안전하면 중구, 중구하면 안전…전국 최초 실내 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삶이란… 성찰이 일상인 구로구립도서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성금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철 식중독 막는다”…관악구, 음식점 위생 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만금 사이버홍보 통합 시급…기관마다 별도 웹사이트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사업 사이버 홍보가 기관별로 제각각 이뤄져 이를 통합 운영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전북도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새만금개발청, 전북도, 농어촌공사 등이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 새만금사업을 홍보하고 있다.

총리실은 새만금위원회, 전북도는 대한민국 새만금, 농어촌공사는 새만금홍보관 등 별도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12일 출범한 새만금개발청은 홈페이지에 새만금사업 현황, 주변 볼거리, 투자 정보, 조직 등 기본적인 사항만 홍보해 이를 보완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새만금개발청 홈페이지 홍보마당 코너에서 문서 자료, 영상 자료, 사진 자료, 환경 자료 등을 보려 해도 ‘준비 중’이란 안내 문구만 뜬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4-02-0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올해도 열리는 연대와 교류의 장…성북구, ‘협동조합

지난달 30일과 7월 4일 이틀간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