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임 중앙선관위원 김정기·최윤희 내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 임명땐 세번째 女위원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신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김정기(왼쪽·59) 법무법인 다담 대표변호사와 최윤희(오른쪽·50)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을 내정했다.

김 후보자는 제주지검장과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 등을 거쳤으며 2009년부터 법무법인 다담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최 후보자는 검사와 변호사, 교수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중앙노동위원회와 국가인권위원회 등 각종 정부 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최 후보자가 임명되면 현재 중앙선관위의 유일한 여성 위원이 되며 역대로는 손봉숙, 김영신 전 위원에 이어 세 번째다. 앞선 두 여성 선관위원은 모두 국회가 선출한 것이어서 대통령이 임명한 여성 위원으로는 최초가 된다.

이번 인사는 임채균, 강보현 두 전 선관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이며 청와대는 곧 국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4-02-1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