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ICT정책 컨트롤타워 가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보통신 전략위원회’ 신설

정보통신기술(ICT)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정보통신 전략위원회가 신설된다. 또 ICT 연구·개발(R&D) 전담 기관이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으로 통합되고 2017년까지 R&D 사업화에 약 8조 5000억원이 투자된다.

미래부는 1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이 14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특별법 시행으로 출범하는 정보통신 전략위원회 위원장은 국무총리가 맡고 기획재정부, 안전행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11개 관계 중앙행정기관장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전략위원회는 ICT 기본계획의 심의·의결, 연구개발 우선순위 권고 등을 맡는다. 첫 회의는 다음 달 초 개최된다.

부처나 기관별로 분산된 ICT R&D 관리 기능은 NIPA로 통합된다. 미래부는 2017년까지 R&D 사업화에 약 8조 5000억원을 투자해 5세대(5G) 이동통신 등 10대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ICT 자동차 등 15대 미래 서비스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ICT 융합 신제품의 신속한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신속처리 및 임시허가 제도’도 도입된다. 근거 법령이 불분명하거나 미비한 신규 기술·서비스를 개발한 경우 미래부 장관에게 신청하면 1년 임시허가를 최장 2년까지 받거나 즉시 출시 통보를 받을 수 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4-02-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