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권익위, 경남지역 이동신문고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6일부터 함안·사천·하동 순회… 주민 애로사항 듣고 현장서 해결

국민권익위원회는 26일 함안군청을 시작으로 27일 사천시청, 28일 하동군청을 찾아 경남지역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동신문고는 권익위가 직접 각 지역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해 주는 현장 민원 상담제도로, 복지노동·농림수산·재정 세무 등 각종 행정 분야와 생활법률 분야 전문 조사관들이 상담반을 구성해 실시한다.

진주, 남해, 고성, 창원, 의령 등 인근 주민은 물론 다른 지역 주민들도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이동신문고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동신문고에서는 공공분야 예산낭비와 각종 부패행위, 국민 건강·안전과 소비자의 이익 등에 대한 신고·접수도 병행한다.

아울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복지 분야 상담사도 함께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비수급 빈곤층을 발굴,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또 26일 오후 2시에는 함안군 산인 농공단지에서 중소기업의 고충 해소를 위해 입주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도 개최한다. 이동신문고에 제기되는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거나,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정밀조사 및 위원회 심의절차를 거쳐 처리하게 된다.

권익위는 지난해 전국 51개 지역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해 총 1748건의 민원을 상담하고, 그중 633건의 민원을 즉시 해결했다. 올해는 32개 지역에서 지역형 이동신문고를 운영하며, 외국인 근로자, 소상공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맞춤형 이동신문고도 18차례 운영한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4-03-2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