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훈련시설 7월 완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반시설도 상반기 중 완료

정부와 인천시는 오는 9월 인천아시안게임을 위해 16개 신설 경기장과 51개 훈련시설을 7월까지 완공하고, 진입도로와 호텔 등 숙박시설, 대중교통 시스템 및 서비스 개선 등 제반시설도 상반기에 완료하기로 했다.

대회가 끝난 뒤 경기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주경기장과 문학수영장은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한 ‘운영수익형’으로 ▲송림체육관과 남동체육관은 사무실 임대 등 ‘준수익형’으로 각각 운영하기로 했다. ▲열우물 테니스장, 선학체육관, 옥련사격장 등은 순수체육 시설로 ‘공익형’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정부는 금메달 90개 이상 등 종합순위 2위를 목표로 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 선수들의 훈련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장, 숙박시설, 대중교통 등 대회 관련 시설에 대한 정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및 범정부 홍보협의체 및 자원봉사자, 서포터스 운영방안 등도 마련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4-03-2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