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낙동강 수질관리·녹조대책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상 고온 등으로 저수율 급감

최근 가뭄과 이상 고온으로 댐의 저수율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환경규제 완화 분위기에 휩싸이는 바람에 자칫 오염물질 배출 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15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녹조현상이 심했던 낙동강댐 7곳에 대해 지난달 31일 저수율을 측정한 결과 평균 저수율이 36.7%로 지난해 같은 날 저수율(51.2%)에 크게 못 미쳤다. 지난여름부터 지속된 가뭄으로 4대강 수계 주요 댐의 저수율이 최근 5년 중 최저 수준이다.

수온도 상승하면서 올해 봄여름의 기온이 예년에 비해 높고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보돼 녹조도 조기에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환경부는 지난달부터 추진하고 있는 ‘갈수기 수질관리대책’을 ‘수질관리 및 녹조대응대책’으로 확대 시행하는 한편 지자체에 배출업소 등 오염원 관리를 당부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등에는 취·정수시설 운영 강화 등 먹는 물의 안전성 확보도 요청했다. 앞서 전국 5397개 배출업소에 대한 수계별 합동점검 결과 394개 업체가 환경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 조치했다.

환경부는 전국 주요 하천의 조류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녹조 발생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수계별로 수질·수량 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현장 대책반을 구성하기로 했다. 매년 6월쯤에 가동했던 녹조대응 상황실도 5월로 한 달 앞당겨 운영에 들어간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04-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