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바리스타 키우는 중랑구 면목4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자치위 교육·자문 협약

중랑구 면목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13일 중랑문화원, 태은교회와 함께 ‘면목4동 커피 바리스타 마을 만들기 협약식’을 열었다.

면목4동 주민자치위는 최근 커피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져 바리스타를 꿈꾸거나 커피 전문점을 창업하려는 지역 주민들이 크게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건전한 취미활동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창업으로 이어질 경우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주민자치위, 중랑문화원, 태은교회는 바리스타 교육은 물론 각종 커피 관련 자료 제공이나 자문 역할을 떠맡게 된다. 교육은 매주 목요일 주·야간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생 가운데 60%를 웃도는 이들이 자격증을 따려는 것으로 보고 있다.

문병권 구청장은 “커피머신 등 추가적인 설비 지원에다 라테아트반을 새롭게 만드는 등의 지원을 통해 이번 협약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모범사례로 꼽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4-05-1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