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가공무원 필기시험 점수 합격자 발표 전 확인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앞으로 국가직 공무원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은 자신의 필기점수를 합격자 발표 전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안전행정부는 지난달 치러진 국가직 9급 공채를 시작으로, 국가직 공무원 필기시험 점수를 합격자 발표 전에 사이버 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치러진 국가직 9급 공채 시험 점수는 26일부터 닷새간 공개된다.

조회한 본인의 점수와 가채점 결과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응시자는 29일부터 이틀간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안행부는 이의를 제기한 응시자에 대해 판독오류 등을 검증한 후 다음 달 5, 6일 성적을 재공개할 예정이다.

다만 허용되지 않은 필기구를 사용했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답안을 표기했다면 이의가 수용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시험점수는 합격자 발표일에야 공개됐다.

안행부는 답안지 표기와 관련된 응시자의 불안을 해소하고 시험관리의 투명성·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시험성적을 사전 공개키로 했다.

필기시험 성적이 사전에 공개됨에 따라 점수가 예상합격선 이상인 응시자는 더 빨리 면접을 준비할 수 있고, 합격선 아래 응시자는 다음 시험을 조기에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안행부는 기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