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안전 TF 구성… 시설물 정밀점검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세월호 침몰 및 경기 고양버스터미널 화재 등 대형사고를 계기로 주요시설물의 안전 점검 및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제기되면서 서울 성북구가 안전관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안전관리 TF팀은 우선 23일까지 모두 1356개의 안전관리 대상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후 재난위험시설 및 전문가의 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전관리 TF팀장은 구 자치행정과장으로 한다. 안전치수과 안전재난관리팀장이 간사를 맡고 시설 관련 8개 팀장이 팀원이다.

시설 점검에는 성북구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17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필요할 경우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안전점검도 실시하게 된다.

구는 일회적이거나 형식적인 안전관리가 아닌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마을안전협의회 등 주민들과도 연계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상시점검을 위해 담당자의 안전점검실명제도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 3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민·관 거버넌스인 ‘성북구 안전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새 정부 국정추진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4-07-1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