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찰 “유병언 시신,외부 물리력에 의한 손상 없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몸과 목으로 분리된 상태로 발견됐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타살설이 제기된 데 대해 경찰청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22일 해명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발견 당시 사진을 보면 목이 몸에 붙어 있는 상태였다”며 “시신의 부패가 워낙 심해 살점이 많지 않아 뼈만 남은 상황이어서 장례식장에 시신을 안치하는 과정에서 목이 떨어져 나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장 사진뿐만 아니라 현장 과학수사 요원 등도 이런 취지로 진술했고, 시신이 발견된 다음날인 6월 13일 시신을 부검한 의사도 외부 물리력에 의한 손상이 없다는 소견을 낸 바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