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독립유공자 후손 16명 국적증서 수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독립유공자 후손 16명 국적증서 수여
11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황교안(앞줄 가운데) 법무부 장관이 특별 귀화한 데이비드 조나단 린튼(앞줄 왼줄에서 두 번째) 등과 함께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린튼은 1912년 국내에서 선교사를 활동하며 3·1운동을 해외에 알린 윌리엄 린튼 선생의 증손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1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황교안(앞줄 가운데) 법무부 장관이 특별 귀화한 데이비드 조나단 린튼(앞줄 왼줄에서 두 번째) 등과 함께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린튼은 1912년 국내에서 선교사를 활동하며 3·1운동을 해외에 알린 윌리엄 린튼 선생의 증손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08-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