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구 야간민원실 주 2회로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화·목요일 서류 발급·여권 업무

중랑구가 바쁜 직장 생활로 일과 시간 내에 구청을 찾아오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주 1회씩 운영하던 야간민원실을 주 2회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야간민원실은 2011년부터 꾸리고 있다. 급하게 서류를 발급받아야 하거나 여권발급 등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하는 경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지난 6월까지 3156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금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하던 야간민원실을 화요일과 목요일로 확대하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인감, 가족관계등록부, 주민등록등·초본 등 민원서류 발급 업무와 여권 민원 처리를 할 수 있다.

대부분 신청자 본인이 구청을 찾아야 하는 여권 관련 민원 이용자다.

뿐만 아니라 구는 10곳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구청의 무인발급기는 저녁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내동에 자리한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것은 24시간 내내 이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낮 시간 민원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야간민원실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고객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4-09-0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