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난안전통신망 내년 강원서 시범사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행부, 500억 예산안에 반영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이 내년부터 강원 지역에서 시범사업 형태로 추진된다. 안전행정부는 22일 차세대 기술방식의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시범사업을 위해 500억원이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7월 재난안전통신망의 기술방식을 공공안전 롱텀에볼루션(PS-LTE)으로 선정하고 통신망 구축에 700㎒ 주파수 대역에서 20㎒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에 따라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 지역에서 망 구축과 운영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해 문제점을 미리 파악하고 해소할 방침이다. 정부는 재난안전통신망이 구축되면 재난 현장에서 기관 간 통합지휘 및 상호공조가 가능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오는 29일까지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참가자격 등록을 마무리하고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올해 말까지 ISP를 수립한 뒤 내년에 강원 지역, 2016년 경북·전북·충남 등 8개 시·도, 2017년 서울·경기와 6개 광역시로 대상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4-09-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