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주호영 “중점법안 130개…예산부수법안 잘챙겨달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예산부수법안 현재까지 32개…더 많이 있을 수 있어”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은 4일 “예산 심의 과정에서 부수법안이 빠지지 않도록 철저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주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현재까지 챙겨본 부수법안은 세입 부수법안 25개, 세출부수법안 7개 등 32개로 예산 관련 부수법안이 이보다 훨씬 더 많이 있을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정책위에서 예산 관련 부수법안을 더 찾고 있다”면서 “세출 부수법안이 부수법안이냐, 아니냐는 논란이 있지만 법 규정을 갖고 예산정책처, 국회의장실과 잘 상의할테니 빠진 것 없이 잘 챙겨달라”고 주문했다.

올해부터 개정 국회법(일명 국회선진화법)에 따라 12월2일 예산 부수법안이 예산과 함께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는 만큼 중점 처리 법안들을 예산 부수법안에 최대한 많이 포함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주 정책위의장은 “민생 관련 경제살리기 법안들을 모두 처리해야 한다”면서 “오늘 재논의되는 공기업 개혁·규제 개혁 법안을 포함하면 중점처리 법안은 모두 130개쯤 된다”고 설명했다.

또 “여야 대표회담에서 조속히 심사 처리하기로 돼 있는 만큼 야당 간사들도 상정, 심의는 거부하지는 못할 것”이라며 “정기국회 기간 많은 법안이 통과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