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수용 NIPA 원장, 직원 비리 책임지고 사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박수용 원장이 직원 비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해 이를 수리했다고 12일 밝혔다.

박 원장의 임기는 내년 9월까지였다. 앞서 NIPA는 직원 3명이 사물인터넷 서비스 구축과 관련한 연구과제 수주를 대가로 특정업체로부터 15억여원의 뒷돈을 챙긴 혐의로 지난 8월 구속기소되는 등 내부 비리로 홍역을 치렀다.

박 원장은 전날 오후 늦게 내부 게시판을 통해 “최근 불거진 비리에 대한 책임 떠안고 물러나기로 했다”며 “신임 원장을 중심으로 심기일전해 더 투명한 조직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퇴임의 변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 원장은 서강대 정보통신대학원장으로 재직하던 2012년 9월 NIPA의 2대 원장에 선임됐다.

미래부는 NIPA의 리더십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조만간 신임 원장 공모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