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찾아가는 희망 복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평가서 1위… 4년 연속 최우수

구로구가 ‘2014 서울형 희망복지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 구로구는 이 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서울형 희망복지사업은 저소득 주민의 자립 능력을 키우고, 복지전달체계를 개편하는 사업이다. 시는 ▲시민희망드림 ▲어르신 소득 및 사회참여지원 ▲장애인 소득 증대 및 편의 등의 3개 분야 12개 세부 항목으로 나눠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각 자치구의 복지사업을 평가했다. 구는 서울형기초보장과 희망온돌사업, 희망푸드마켓, 독거노인 맞춤서비스 등의 세부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통합사례관리회의 등 ‘구로형 복지’는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구는 이번 최우수구 선정으로 인센티브 1억원을 획득했다.

구 관계자는 “모든 직원이 노력한 결과 4년 연속 최우수구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내실 있는 복지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4-11-2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