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롭게 읽는 ‘서울의 역사’ 2000년의 흔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3권 발간… 내년까지 총 40권 예정

서울역사편찬원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서울 2000년사’ 총 40권을 발간한다는 계획의 두 번째 결실인 고려시대·조선시대·개항기편 13권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으로 올해 선사시대(1권)와 고대(5권), 일제강점기(5권) 11권을, 내년에는 서울현대사(10권)와 총설(1권) 등 11권을 발간함으로써 전체 40권의 서울통사 편찬을 완료한다.

이번에 발간된 13권은 각 권 400쪽 분량으로 각종 지도와 관련 사진, 그림, 도면과 유물 등을 컬러로 배치했다. 또 시민이 이해하기 쉽도록 역사용어 해설을 곁들여 편집했으며 글에 이용된 참고문헌과 근거자료들을 미주로 달았다.

이번에 발간된 13권은 서울 신청사 지하 1층 서울책방에서 300질 한정판으로 구매할 수 있고, 서울시내 시립도서관을 비롯한 공공도서관에서 만날 수 있다. 상반기 중으로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http//culture.seoul.go.kr)에서 전자책으로 열람할 수도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5-01-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