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싱크홀 공포] 감사원 ‘서울 싱크홀’ 7개월째 현미경 감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하철 부실 시공 연관성도 조사

감사원은 싱크홀(땅꺼짐)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해 지난해 9월부터 7개월째 정밀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감사원 관계자는 8일 “지난해 9월 말 서울시 건설 안전에 대한 특정감사에 착수해 싱크홀 사고 감사를 현재도 계속하고 있다”며 “감사가 다소 지연되고 있는 이유는 당시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 근처에서 발생한 싱크홀과 서울지하철 9호선의 연관성에 관한 조사용역 결과가 올해 5월에 나온다고 해 감사 완료와 감사위원회 상정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감사원은 싱크홀 사고의 원인에 대해 지하철 건설의 부실 시공 또는 하수관거의 노후화 및 관리 소홀, 불가항력적인 자연현상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놓고 감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물론 환경부와 연구기관 등의 관련 인력을 참고인으로 총동원하고 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2015-04-0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