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청렴 인사행정 촉진…‘인사통’ 고충 상담 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청장, 격무 직원 순환 인사키로

‘인사(人事)가 만사(萬事)’.

서울 서초구가 투명하고 균형 잡힌 인사 시스템으로 청렴 자치구 완성에 나서고 있다.

서초구는 구청장이 직접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상담할 수 있는 인사소통시스템 ‘인사통’(人事通)과 ‘인사 청렴 모의고사’, 청렴 액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 청렴도 높이기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먼저 구청장이 직접 직원들의 인사고충을 듣는 인사통을 운영한다. 특히 민원이 많거나 격무 부서 직원을 먼저 만나서 어려운 점을 듣고 순환 인사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또 인사 청렴의 각오를 다지고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인사 청렴 모의고사를 보기로 했다. 특별한 재미와 흥미를 청렴과 접목시킬 계획이다.

4, 5급 승진 시 청렴 행정과 솔선수범을 당부하는 청렴 액자를 줄 예정이다. 또 지난 6일 확대간부회의에 앞서 5급 이상 전 간부가 청렴 인사를 다짐하는 서약 및 실천 결의를 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인사 청렴 서약과 결의는 국장과 과장, 동장이 중심이 돼 진행됐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결의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 동반될 수 있도록 사후 점검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5-05-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