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민간 창업 ‘허브’ 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수한 인적자원과 자본이 풍부해 벤처 창업의 최적지로 평가되는 서울에 16번째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문을 열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서울시, CJ그룹은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KT빌딩에서 서울 혁신센터 개소식을 했다. 예비 창업교육기관인 드림엔터로 사용됐던 이 공간은 혁신센터로 확대 전환돼 민간 창업 활성화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시와 CJ는 식문화와 정보기술(IT)을 결합한 푸드테크 창업을 돕고 패션 분야의 신인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등 도시 생활 스타일 분야의 사업화와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다음주 인천에서 출범하는 17번째 혁신센터를 끝으로 10개월간 이어졌던 지역별 혁신센터 설립을 마무리한다. 미래부는 오는 11월 열리는 창조경제 박람회에서 지역별 혁신센터가 거둔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5-07-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