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황준환 서울시의원, 활짝웃는장애인聯 10주년 기념식서 감사패 받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황준환 서울시의원이 지난 19일 서울 방화동 서울YMCA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활짝웃는장애인연합회 설립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 강서구 방화동, 공항동, 가양동, 등촌동 지역을 중심으로 장애우의 권익향상과 사회성 증진을 위해 설립된 활짝웃는장애인연합회(회장. 김진수)가 지난 19일 오후 2시 방화동에 위치한 서울YMCA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준환 부위원장(새누리당, 강서3)과 많은 내빈객이 참석하여 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기념식을 축하했다.

2005년 4월 활짝웃는장애인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장애우들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활동을 해온 황준환 서울시의원은 10주년 기념식에서 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황준환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금의 단체로 성장할수 있었던 것은 회원 모두가 남다른 노력을 해왔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활짝웃는장애인연합회가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봉사단체가 될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