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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하다 머리 절벽에 부딪힌 청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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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바논 베이루트 ‘Ain Mreisseh’ 해변에서 절벽 아래로 다이빙 하던 한 청년이 절벽에 머리를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이슬람 최대 연례행사인 하지 기간인 지난 24일에 벌어졌다.



영상에는 한 청년이 난간이 있는 해변 절벽 아래로 다이빙을 시도하려 한다. 한 차례 망설임 끝에 청년이 난간 위로 점프하며 절벽 아래로 다이빙하는 순간, 그의 머리가 절벽에 부딪히며 바닷물 속으로 빠진다. 수면 위에 정신을 잃은 그를 구하기 위해 친구들이 바닷물 속으로 뛰어든다. 친구들이 그를 바위로 들어 올린 후, 그의 부상 정도를 살핀다.

한편 절벽 바위에 머리를 부딪힌 청년은 운 좋게도 약간의 피를 흘릴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eak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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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