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K팝 열기 타고 ‘이대 상권 살리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8일 대현공원서 ‘그루브 인 이화’
아이돌 걸그룹 ‘위나’ 거리공연도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가 오는 8일 이대 앞 대현문화공원에서 K팝 랜덤플레이댄스 행사인 ‘그루브 인 이화’를 연다고 4일 밝혔다.

구는 9월과 지난달 한 차례씩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신촌 댄스랩소디’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K팝의 열기를 전하고 동시에 이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아이돌 걸그룹 ‘위나’가 거리공연을 선사하고 오후 3시부터는 사전 및 현장 신청을 통한 참가자들이 랜덤플레이댄스를 펼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로 K 컬처가 확산하는 가운데 많은 외국인들의 참여도 예상된다.

신촌 댄스랩소디는 그간 신촌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12회 열렸다. 딩가딩가 스튜디오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댄스랩소디 영상 조회수는 100만회를 넘기는 등 신촌이 K팝 랜덤플레이댄스의 대표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그루브 인 이화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분들께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5-11-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