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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m 절벽 사이 바위에서 아이언샷 치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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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미터의 아찔한 바위 위에서 아이언샷 치는 남성의 영상이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아이슬란드 시긔르뒤르 하욱슨(Sigurður Hauksson)이란 남성이 최근 노르웨이 로갈란 크셰라그볼튼 위에서 골프 샷을 날리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크셰라그볼튼은 크셰라그 산 뤼세 피오르 깊숙한 곳에 위치한 절벽 사이에 낀 바위로 점프 매니아나 등반가들 사이에 인기가 많은 곳이다.



영상에는 해발 3425피트(약 989m)나 되는 절벽 사이 바위 크셰라그볼튼 위에서 골프채로 공을 튀기는 묘기를 보이며 아이언샷을 날리는 하욱슨의 아찔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아이언샷 영상을 게재한 하욱슨은 “19번 홀에서…”라며 “989m 위 절벽에서 티샷을 칠 때 내 심장은 요동쳤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영상= Sigurður Hauksson Instagram / smach for click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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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