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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개교60주년 기념 동아경제문화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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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개교60주년 기념 동아경제문화포럼’ 개최.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가톨릭관동대학교 동아경제문화연구센터(센터장 이규태)는 지난달 29일 교내 대건관 콘서트홀 및 유니버스텔 7층 국제회의실에서 ‘개교 60주년기념-제11회 동아경제문화포럼’을 개최했다.
전만복 가톨릭대 대외협력부총장의 환영사와 서송은 가흥대 총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 행사에서는 ‘동아시아국가 창조혁신정책의 비교’라는 주제로 기조연설과 토론회가 진행됐다.
기조연설자로는 전방명 가흥대 교수와 김희배 가톨릭관동대 교수, 청리중 가흥대 교수가 나섰다. 이들은 ‘중국의 대학혁신과 가흥대학 사례’, ‘창조경제시대의 창의융합형대학교육의 전망과 과제’, ‘네트워크조직이론에 기반한 지역 경쟁력 연구’라는 주제로 연설했다.

같은 날 오후 제1분과 토론회에서는 강원식 가톨릭관동대 교수의 사회로 ‘대학상업교육’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에는 좌군 가흥대 교수, 강신수 가톨릭관동대 교수, 박정현 가톨릭관동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제2분과 토론회에서는 좌군 가흥대 교수의 사회로 ‘정부혁신정책’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이 토론회에는 주성동 경운대 교수, 령자군 가흥대 교수, 윤승현 연변대 교수, 이평 가흥대 교수, 최창현 가톨릭관동대 교수가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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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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