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단독]국토부, 신분당선 동빙고~고양 삼송 연장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교통부가 13일 신분당선 서북부노선을 서울 동빙고에서 고양 삼송까지 연결하기로 했다. 이 연장사업은 2025년까지 완료하는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한 것이다.

13일 국토부와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고양 덕양을)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날 국회에서 가진 당정 간담회에서 수도권 서북부지역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사업을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다음 달 초까지 공청회를 거쳐 오는 6월쯤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동빙고~고양 삼송신도시 간 19.6㎞를 연장하는 것으로, 동빙고~독바위 11.5㎞ 일부 구간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일산~삼성)을 공용해 사업비를 절반가량 절감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조 2119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이 확정될 경우 이 노선은 2022년까지 개통할 수 있을 전망이며, 연신내에서 GTX를 환승하면 삼성역까지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철도건설법에 따라 5년마다 10년 단위로 수립한다. 이에 앞서 강남역과 수원 광교역을 연결하는 신분당선 연장선은 오는 30일 개통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