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환경과학원, 오늘부터 제주·호남 먼지속 중금속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환경과학원은 28일 제주·호남권(광주)의 미세먼지 중 납·칼슘 농도를 29일부터 에어코리아 홈페이지(www.airkorea.or.kr)에서 실시간 제공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속 중금속 농도 공개는 지난해 3월 백령도와 중부권(대전)에 이어 두 번째다. 과학원은 내년엔 수도권(서울)과 영남권(울산)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중금속 농도는 미세먼지 금속 성분의 장·단기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2시간·24시간·1년 평균 농도 형태로 제공된다. 미세먼지에 포함된 납은 장기간 노출되면 신경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해외에서도 대기환경기준을 정해 관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 기준이 연간 500ng(나노그램·10억분의 1그램)/㎥로,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연합(EU)과 동일하다. 칼슘은 인체에 유해하지는 않지만 황사의 영향을 파악할 수 있는 주요 금속 성분이다.

지난해 3~12월 백령도와 중부권의 납·칼슘 평균 농도는 백령도가 각각 20.4ng, 81.5ng으로 나타났다. 중부권(대전)은 각각 19.7ng, 26.6ng으로 측정됐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3-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