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실물이 더 낫지 말입니다” 초량전통시장 경관조명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실물이 더 낫지 말입니다.”

부산의 관문에 위치한 초량전통시장이 최근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야간경관조명 설치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초량시장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은 최근 초량시장 야간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시범운영에 이어 본격가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색색의 파노라마 조명을 통해 다채로운 시장 분위기 조성으로 시장을 찾아온 고객에게 초량전통시장만의 이색적인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 야간에도 활기 넘치는 시장으로 변화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량전통시장은 2014년 2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1년 동안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길이 210m, 너비 10m의 아케이드를 설치했다.

초량전통시장은 지난해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돼 지난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32곳 1년차 사업단 중 S등급(1등)을 받아 1년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도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자생력강화, 기반시설 구축, 이벤트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김종진 초량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야간경관조명 설치로 인해 조명과 아케이드가 어우러져 초량전통시장만의 특색 있는 시장 환경을 갖게 됐다”며 “시장 축제, 공연, 체험 행사 등 더 많은 고객이 초량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