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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멕시코 행정 협력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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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멕시코 행정 협력 포럼
김성렬(왼쪽 두 번째) 행정자치부 차관과 안드라데 마르티네스(오른쪽) 멕시코 공공행정부 장관이 16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한·멕시코 공공행정 협력 포럼’에서 한국의 정부3.0 정책 홍보 부스 전시장에 들러 경찰청의 첨단과학수사 장비를 시연해 보고 있다. 김 차관이 단장을 맡고 법제처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권익위원회, 경찰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공공행정협력단은 오는 22일까지 멕시코와 콜롬비아를 방문해 행정 한류를 전파하고 현지 정부와 협력사업을 논의하는 한편 포럼과 전시회, 워크숍 등을 진행한다.
행자부 제공
김성렬(왼쪽 두 번째) 행정자치부 차관과 안드라데 마르티네스(오른쪽) 멕시코 공공행정부 장관이 16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한·멕시코 공공행정 협력 포럼’에서 한국의 정부3.0 정책 홍보 부스 전시장에 들러 경찰청의 첨단과학수사 장비를 시연해 보고 있다. 김 차관이 단장을 맡고 법제처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권익위원회, 경찰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공공행정협력단은 오는 22일까지 멕시코와 콜롬비아를 방문해 행정 한류를 전파하고 현지 정부와 협력사업을 논의하는 한편 포럼과 전시회, 워크숍 등을 진행한다.

행자부 제공

2016-05-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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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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