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복지사를 위한 무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구 ‘복지의 날’ 기념 공연 마련

서울 중구가 ‘제1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드림하티(저소득층 지원사업) 위원, 구·동 사회복지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대한극장에서 기념식을 한다.

6일 중구에 따르면 이날 기념식에서는 가야금과 플루트, 피아노로 구성된 전문연주단 ‘칼트리오’와 남성중창단 ‘웨이커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기부자들의 이야기 동영상 ‘참 고마운 당신이 선물한 드림하티 이야기’가 상영된다.

이어 사회복지 윤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축사 등이 진행된다. 또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 10명과 아름다운 기부 활동의 모범 사례인 중구 드림하티 정기후원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장도 수여된다.

기념식 후에는 참석자 모두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를 관람한다. 이 작품은 ‘대동여지도’가 만들어지기까지 지도꾼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렸다.

최창식 구청장은 “한정된 예산으로 급증하는 복지 수요를 감당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최일선에서 소외계층을 돌보며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 등을 발굴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사회복지의 날’ 제정 의미를 되살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6-09-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