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경규 환경, 전기차 타고 미세먼지 대책 현장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기오염 집중측정소 등 방문


조경규(오른쪽) 환경부 장관이 4일 전기차를 타고 미세먼지 정책 현장을 점검했다. 지난 6월 3일 내놓은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기차 아이오닉에 탑승한 조 장관은 대전에 있는 중부권 대기오염 집중측정소를 거쳐 대전~당진 고속도로 홍성휴게소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소, 충남 보령화력발전소를 차례로 둘러봤다.

전국 6개 권역별로 설치된 집중측정소는 황사 등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의 측정, 분석과 고농도 오염현상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설치했다. 조 장관은 측정, 분석 시설과 측정망 운영 상황 등을 확인하고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지시했다.

보령화력발전소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 이행 현황을 청취한 뒤 노후발전소 폐지와 환경설비 보강 등 미세먼지 특별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10-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