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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규 환경, 전기차 타고 미세먼지 대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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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집중측정소 등 방문


조경규(오른쪽) 환경부 장관이 4일 전기차를 타고 미세먼지 정책 현장을 점검했다. 지난 6월 3일 내놓은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기차 아이오닉에 탑승한 조 장관은 대전에 있는 중부권 대기오염 집중측정소를 거쳐 대전~당진 고속도로 홍성휴게소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소, 충남 보령화력발전소를 차례로 둘러봤다.

전국 6개 권역별로 설치된 집중측정소는 황사 등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의 측정, 분석과 고농도 오염현상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설치했다. 조 장관은 측정, 분석 시설과 측정망 운영 상황 등을 확인하고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지시했다.

보령화력발전소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 이행 현황을 청취한 뒤 노후발전소 폐지와 환경설비 보강 등 미세먼지 특별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10-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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