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특급호텔, 장애인호텔리어 채용 앞장…10일 부산시와 협약식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지역 특급호텔들이 장애인 일자리 나눔을 위해 호텔리어 채용에 앞장선다.

부산시는 부산롯데호텔, 파크하얏트호텔부산 등 지역 9개 특급호텔과 10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장애인 호텔리어 고용증진을 위한 협약식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장애인 호텔리어 사업은 그동안 관광숙박업계에서 적극 추진해 온 사회공헌활동을 생산적·능동적 지원으로 승화시키고 우리 사회에 사회공헌의 새로운 장을 열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호텔은 장애인 고용적합 직무 발굴과 고용친화적인 근무환경 제공, 협력업체 장애인 채용 등으로 장애인 고용증진과 사회재활을 지원한다.


부산시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과 지원방안 마련에 적극 나선다. 부산시는 지난 4월 장애인 호텔리어 채용을 위해 20여개 지역 호텔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장애인 적합 직무 개발에 나서 도어맨, 룸메이드, 침구정리 등 업무를 장애인 적합직무로 정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장애인 호텔리어 채용은 차별화된 사회공헌사업으로 장애인들에게 경제적 지원은 물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심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