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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자체 일자리 경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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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를 열고 대구시 등 일자리사업 우수 지자체 25곳을 선정, 발표했다. 대상을 받은 대구시는 ‘포스트 스타트업 맞춤형 성공패키지 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벤처기업 인력양성에 주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용부는 올해 사업에 24개 기업이 참여해 매출 47억원, 수출액 14억원 증가 효과와 목표 대비 292%인 111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최우수상은 부산시와 경북도, 경기 부천시, 서울 중구 등 4개 지자체가 받았다. 특히 서울 중구는 패션 도·소매업체와 봉제공장이 집중된 지역 특성을 살려 노사정 및 산학 고용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원활한 인력수급과 일자리 질 개선에 집중한 점이 인정됐다. 우수상은 충북도, 대전시, 서울 마포구, 전남 담양군 등 20개 지자체가 수상했다.

이번에 입상한 지자체 일자리사업은 내년 지자체 부담 비율을 감면해 주고 새로 제안한 사업은 우선 선정하는 등 인센티브를 준다. 또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지자체 일자리사업 담당자는 고용부 장관 표창 등으로 포상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6-10-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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