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 산업문화축제 2일 개막 6일 폐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업, 근로자, 시민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가 펼쳐진다.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는 2일부터 6일까지 제28회 울산산업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태풍 피해로 1개월가량 연기됐다.

개막식은 2일 울산롯데호텔에서 열린다. 근로자와 기업체 대표, 시민 등이 참석해 산업평화상 시상식, 산업사진·UCC공모전, 유공자 표창, 노사화합 세리모니 등으로 진행된다. 산업체 대항 체육대회는 3종목에 219개 팀 12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화합을 다진다. 볼링은 오는 5일 중앙볼링장에서, 족구와 탁구는 6일 농소운동장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열린다. 5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는 근로자와 가족 300여명이 참가하는 ‘자녀와 함께하는 울산경제 골든벨’을 개최해 울산의 경제와 기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일·가정의 양립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분위기도 조성한다.


산업문화축제는 1989년 울산공단문화제로 시작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산업문화축제는 동반자적 노사 상생문화를 정착시키려고 산업평화상을 신설했다.”면서 “산업문화축제는 땀의 가치, 문화의 가치가 배어 있는 가장 울산다운 축제로 계속 키워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