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산 건과류 中 임산물 시장서 경쟁력 높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과학원, 소비 인식 조사… 구매 높일 상품화 전략 절실

한국산 건과류가 중국 임산물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밤·대추·곶감 등 임산물 자체보다 건과류 등으로 제조하거나 혼합하는 등 전략적인 상품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3일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중국 임산물 시장 공략을 위한 첫 단계로 중국 내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소비자 인식을 조사한 결과 소비패턴 변화와 건강·보건에 관한 관심 고조로 수입산 임산제품 수요가 증가했다. 조사는 지난 8~10월 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청두의 소비자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국산 임산제품 구매 경험자는 35.2%(528명)였고 재구매 의사를 밝힌 사람은 99.0%에 달했다. 구매 희망 임산제품은 간식용 레저식품이 26.7%로 가장 높았고 건과류(22.2%), 고려삼(21.8%) 등의 순이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11-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