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저탄소생활 실천통해 온실가스 21만t 감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는 5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저탄소생활 실천으로 21만t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1만t은 30년생 소나무 3200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으로 전기료 584억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에는 53개 민간단체가 참여했고 특히 생활 속 ‘온실가스 1인 1t 줄이기 실천서약’에 직접 서명한 국민이 15만여명으로 저탄소 생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온실가스 감축 성과에 높은 실적을 보인 하나금융지주와 경기도 양주 백석고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하나금융지주는 현금출납기(ATM) 대기전력을 차단하고 백석고는 LED 조명 사용 등 효율적인 에너지 감축을 적극 추진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상은 6일 서울 세종대에서 개최되는 ‘2016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이뤄진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12-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