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올해의 청렴 공무원’은? 이광영 소방위·유광모 주무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 청렴한 공무원을 뽑는 제8회 ‘하정 청백리상’ 수상자로 이광영(49) 용산소방서 소방위와 유광모(58) 마포구 주무관이 선정됐다.


유광모 마포구 주무관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광영 소방위는 중증장애인 목욕 봉사 등으로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하트세이버’(심정지환자소생)를 7회 수상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한 점을 인정받았다. 유광모 주무관은 태안반도 기름 유출 사고 방재작업에 참여하고 치매 어르신 목욕 봉사를 펼쳐왔다. 특히 1996년 마포구 수해를 복구하던 중 감전사고 당해 투병 중임에도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18평 아파트에서 노모를 부양하는 등 검소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광영 용산소방서 소방위
시는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본청, 사업소, 자치구로부터 후보 4명을 접수해 심사를 벌였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직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