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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위험인물 입국 원천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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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모든 항공기 사전확인… 다중시설 테러 관리대상 지정

앞으로 테러위험 인물의 입국이 전면 차단되고, 다중이용시설이 테러대상 시설로 지정된다.

정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제3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열어 ‘2017년도 국가 대테러활동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올해 대테러 활동 목표로 선제적 테러예방, 신속·총력 대응, 대테러 역량 강화 등 3가지 사항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오는 4월부터 외국에서 국내로 항공기를 타고 입국하는 탑승자 정보를 사전에 입수해 테러위험 인물에 대해서는 입국을 차단하는 ‘항공기 탑승자 사전확인제도’를 국내 취항 모든 항공편에 전면 시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테러 관련 정보를 모든 대테러기관이 공유하고, 유사시 국민에게 테러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정부는 오는 5월에 국내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 대회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대테러·안전활동 추진 방안도 확정했다.

이 밖에 정부는 철도·지하철·여객기 등 교통수단 3148대와 주요 공연장, 대형 역사, 터미널 등 다중이용 건축물 1431개를 테러대상 시설로 지정해 관리하는 한편 각 시설의 특성에 맞게 테러예방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기로 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7-01-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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