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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질병방역센터 2곳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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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전남 1곳씩… 총 7곳

농림축산식품부에 ‘반려동물 전담팀’이 신설되고 가축질병방역센터가 추가로 2곳이 더 들어선다. 농식품부는 이런 내용으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반려동물 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축산정책국 방역관리과에 반려동물 전담팀을 설치했다. 또 한시 조직이던 농림축산검역본부 산하 조류인플루엔자예방통제센터를 정규 조직으로 전환했다. 충북과 전남 권역에 가축질병방역센터를 1곳씩 신설해 총 7곳으로 늘렸다. 농식품부 내 농촌정책국 경영인력과는 농업정책국 소속으로, 농업정책국 농가소득안정추진단은 식량정책관 소속으로, 식량정책관 농기자재정책팀은 창조농식품정책관 소속으로 각각 변경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7-02-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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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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