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구, 비상식량 시식회 등 안보행사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는 을지연습 기간 주민의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비상식량(주먹밥) 시식회, 상황보고회 등 안보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해식(오른쪽 두 번째) 강동구청장이 지난해 ‘비상식량 시식회’에서 주민에게 주먹밥을 만들어 주고 있다. 올해는 21일 강동구 천호역에서 비상식량 시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동구 제공
을지연습 기간인 21~23일 강동구는 매일 오후 2시, 5시, 8시 구청 지하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상황보고회를 열고 주민이 참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21일에는 천호역에서 주먹밥 시식회를 열고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준비한 주먹밥과 찐 감자·고구마를 지역 주민과 나눌 예정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6·25 전쟁의 아픈 역사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22일에는 적 장사정포 포격 도발에 따른 ‘암사 아리수 정수센터’ 화재 및 유독가스 누출 실제 훈련을 한다. 이번 훈련에는 구 보건소, 강동경찰서, 강동소방서, 제210연대 1대대, 센터 관계자, 한전, 강동경희대병원, 민방위대원, 일반 주민 등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공직자 안보 강연과 안보체험 ?군 장비 전시회 등도 열린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