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오른쪽 두 번째) 강동구청장이 지난해 ‘비상식량 시식회’에서 주민에게 주먹밥을 만들어 주고 있다. 올해는 21일 강동구 천호역에서 비상식량 시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동구 제공 |
22일에는 적 장사정포 포격 도발에 따른 ‘암사 아리수 정수센터’ 화재 및 유독가스 누출 실제 훈련을 한다. 이번 훈련에는 구 보건소, 강동경찰서, 강동소방서, 제210연대 1대대, 센터 관계자, 한전, 강동경희대병원, 민방위대원, 일반 주민 등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공직자 안보 강연과 안보체험 ?군 장비 전시회 등도 열린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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