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산대 대학생 ‘수제화 장인 꿈’ 성동서 이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지난 22일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IT신발 산업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오산대와 성수수제화 산업 발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성수수제화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와 자문, 성수수제화 업체 교육 및 기술개발 지원, 성수수제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학생 교육 지원, 성수동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정원오(왼쪽 두 번째) 성동구청장이 22일 구청 7층 전략회의실에서 오산대 관계자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성동구 제공
이번 협약으로 오산대는 수제화 전문 인력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고, 성수수제화업체는 맞춤형 수제화 인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두 기관은 그동안의 성수수제화기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제작·디자인·마케팅 등을 시스템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오산대는 1989년 동양 최초로 제화공업과(현 IT신발산업학과)를 신설, 수제화 전문 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구는 다음달 성수동에 수제화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성수수제화희망플랫폼도 개관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성수동의 수제화 산업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관·학이 함께 수제화 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모범 사례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08-2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