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난구호금 50억원 긴급 편성…“산불 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핵 선고 D-1’…서울 중구, 초강력 안전 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 재건축단지 토허구역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천호3구역 재건축 전담반 매월 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는 ‘공모의 달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서울시 인센티브 92억 확보

서울 중구는 올해 들어 정부와 서울시의 공모 사업 50건을 진행해 인센티브 92억 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8개월 만에 역대 최고액을 기록한 지난해 48개 사업 인센티브인 114억 8000만원의 80.2%를 달성한 것이다.

중구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전통시장 활성화 등 일자리, 지역경제, 도시환경, 교육 분야 등의 실적이 두드러진다”며 “인센티브야말로 부족한 사업재원을 메울 수 있는 확실한 방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전통시장이 가장 많은 곳이 중구다. 동대문 테크노상가, 방산종합시장 등 6개 시장은 올 초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선정돼 20억원을 지원받았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에 인쇄·패션·봉제 관련 직업훈련과 취업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이로써 2억 6000만원을 받게 됐다.

3년간 15억원을 지원받는 동국대 남산골 창업·문화 프로그램은 서울시의 캠퍼스타운 단위사업에 뽑혔다. 청년 창업공간 및 셰어하우스를 조성하고 골목 디자인 환경을 개선하는 등 낙후된 필동 지역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창식 구청장은 “역대 최고의 실적을 올리도록 더욱 노력해 민선 6기의 실질적인 마지막 해를 후회 없이 마무리할 것”이라고 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08-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복지시설 직원 처우 높여 행복한 성동

자긍심 고취·우수 인력 유인 도모 비정규직도 포인트 年 20만원으로 복지시설 범위 확대… 수혜자 늘 듯

장인홍 구로구청장 첫 행보는 경로당

취임식 없이 정례조회로 일정 시작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호 결재 “말이 통하는 구청장 되도록 노력”

서대문, 산불 피해 이재민에 생필품 기부

이불·라면·통조림 등 구호품 모아 오늘부터 성금 모금 캠페인 진행

종로, 헌재 인근 소상공인 탄핵 집회 피해 구제

3월 매출 전년보다 50~80% 줄어 대출 이자 지원·세금 유예 등 추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