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가위만 같아라~ 전통시장에 가면 이벤트가 풍성”…광진구, ‘추석 이벤트’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2017 추석 명절 전통시장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비 1360여만원을 투입,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자양전통시장, 중곡제일시장, 노룬산시장, 영동교시장, 화양제일시장, 면곡시장 등 지역 내 전통시장 6곳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추석맞이 행사로 자양전통시장에서 열린 노래자랑에 주민들이 참가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
광진구 제공
행사기간 점포별 5~30% 할인된 가격으로 제수 용품을 판매한다. 물품 구매 우수고객에겐 경품을 증정하고 응모권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행사도 한다.

볼거리·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중곡제일시장에선 제기차기·동전던지기 대회와 노래자랑이, 면곡시장에선 송편빚기와 노래자랑이, 화양제일시장에선 팔씨름대회와 노래자랑이, 영동교시장에선 송편빚기가, 자양전통시장에선 포토이벤트 등이 열린다.

구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1~25일 전통시장에서 ‘추석명절 직원 장보기’도 한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도 보고 재밌는 문화행사에도 참여하며 명절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6~27일 구의공원에선 인제·영광·보은·보령·양평·익산·문경 등 7개 자매도시와 함께 ‘추석맞이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도 연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