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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동네 문제는 우리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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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는 주민이 이웃과 함께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우리마을·이웃만들기(찾동 주민참여)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우리마을 지원 사업은 오는 13일까지 접수를 한다. 공모 분야는 크게 공동체 형성 및 활성화, 특수지역 공동체 형성, 공공문제 해결 및 공익사업지원 세 가지로 나뉜다. 종로구 거주민이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3인 이상이어야 한다. 사업별로 150만~500만원이 지원된다. 자부담 비율은 사업 연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신청은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www.seoulmaeul.org)에서 가능하다. 구청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이웃 만들기 지원 사업 접수 기간은 5일부터 20일까지다.

자격 요건은 우리마을 지원 사업과 동일하나 마을계획을 추진 중인 청운·효자동 주민은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동 안에서 마을, 복지, 문화, 환경, 교육 등 모든 영역의 일상적 문제를 찾아 해결하기 위한 분야로 모임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 모임은 해당 동 주민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사업비 자부담은 없다. 구는 마을공동체 사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을 위해 오는 6일 오후 4시 구청 한우리홀에서 종로구 마을공동체 사업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행복한 마을공동체가 형성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2-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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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