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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국내 최초로 건설된 국가산업단지인 가산동 일대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를 품고 있다. 산업화 시대 수출전진기지였던 이곳은 67개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면서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 집적지로 탈바꿈했다. 6300여개 업체가 입주한 최첨단 융복합산업밸리다. 업종별 비중을 살펴보면 정보통신(IT), 소프트웨어(SW) 등 지식기반산업 53%, 전기전자 24%, 기계 6%, 섬유의복 6%, 기타 제조 9% 등이다.
2018-02-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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