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전 직원이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찾아 자원 봉사 활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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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유종필 관악구청장이 서울 관악산 무료 급식소를 방문해 한 노인에게 미역국을 가져다 주고 있다. 관악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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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직원 1400여명은 8~14일 경로당,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 활동을 한다. 지난 1일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관악산 무료 급식소를 찾아 노인들에게 미역국을 전달했다. 유 구청장은 “명절 때 직원들의 자원 봉사 활동은 매년 이어지는 관악구의 전통”이라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2-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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