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 공사 자재가격 1% 인상…21일 이후 발주 공사부터 적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 시설공사 예정가격에 적용되는 자재가격이 지난해 하반기보다 소폭 올라 공사비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내 건설경기의 부진 및 최저임금 인상이 건설노임 단가에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조달청은 민관 합동 시설자재가격심의회에서 공통자재 7712개 품목, 시장시공가격 863개 품목에 대한 가격 적정성을 심의·의결해 21일부터 발주하는 시설공사부터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공통자재 가격이 평균 1.0% 오른 가운데 동관, 형관, 아연도각관 등 1942개 품목이 상승하고 볼트류, 플랜지 등 171개 품목은 하락했다. 단위공종별 재료비와 시공비를 합산한 시장시공가격은 평균 1.9% 올랐다. 방수공사, 외벽단열공사, 경량철공천정틀 등 774개 품목이 소폭 상승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8-03-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