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 신촌에 청년 문화예술 한마당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하 1층·지상 3층 815㎡ 규모

연습실·다목적홀…올해 말 완공

서울 서대문구는 신촌 창천문화공원에서 ‘청년문화전진기지’(조감도)를 착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문화전진기지는 청년 문화예술 활동 연계망 구축을 위한 종합지원시설로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 면적 815㎡ 규모다. 지하 1층에 연습실, 지상 1층에 개방화장실, 2층에 커뮤니티라운지와 창작사무실, 3층에는 사무실과 다목적홀이 들어선다.


올해 말 완공 예정인 청년문화전진기지는 교류하고 토론할 공간이 부족했던 청년들에게 필요한 공간을 제공해 문화와 지역, 청년이 상생하는 거점 시설이 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문화전진기지가 앞으로 연세로 문화행사 등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3-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