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소충전소 확대’ 민관 특수법인 연내 설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현대차·SK가스 등 참여…올해 서울·부산 등에 10곳 운영

정부와 민간기업이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수소충전소 확대에 힘쓰기로 했다.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는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현대자동차, SK가스 등 수소차·수소충전소 관련 기업과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SPC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기업을 추가 모집해 오는 11월까지 SPC 설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해 9월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에서 2022년까지 수소차 1만 5000대와 수소충전소 310곳을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해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은 필수지만, 민간기업이 선뜻 나서긴 어려웠다. 설치에 드는 비용이 30억원 정도로 많고, 운영과정에서도 수익 창출이 힘들기 때문이다.

이번 SPC 설립으로 기업들은 공동투자를 통해 초기 위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올해에는 서울·부산·대전 등 8개 시도에 수소충전소 10곳을 만든다.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수소충전소 설치와 관련된 규제도 정비한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8-04-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