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성산유수지 복개… 공원 재탄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악취·경관 훼손’ 주민들 불편

2000㎡ 규모에 공원·주차장
52억 투입… 2020년 완공

2020년 공원으로 조성되는 마포구 성산유수지.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 성산유수지가 복개 공사를 거쳐 2020년 6월 공원으로 바뀐다.

구는 2000㎡(약 605평) 규모 성산유수지를 복개해 공원(1260㎡)으로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나머지 면적은 주차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성산유수지에서 발생하는 악취 탓에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주변 아파트의 경관을 해친다는 민원도 끊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구는 서울시와 함께 52억 3300만원을 투입해 성산유수지 공원화를 추진키로 한 것이다. 서울시는 앞서 유수지 활용 기본 계획 및 타당성 조사를 마쳤으며 지난해 10월 착공했다. 구는 이번 공사로 인근의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5-0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